로젝트 '언더피프틴'이 방송통신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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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회 작성일 25-03-2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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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상품화 논란이 제기된 MBN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언더피프틴'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방심위)에게 사전 검토를 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방심위가 이러한 주장을 부인했다.
그러자 '언더피프틴' 측은방심위검토를 받았다는 발언을 정정했다.
25일 '언더피프틴'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방심위.
'언더피프틴' 측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방심위) 검토를 받았다는 발언을 정정하며 사과했다.
방심위가 MBN '언더피프틴'의 완본을 검토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데 대해 크레아스튜디오 측은 25일 엑스포츠뉴스에 "방심위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대답하지 못했다.
25일방심위는 해명자료를 내고 서혜진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가 이날 열린 '언더피프틴' 제작보고회에서 "2주전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검토했다"고 말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바로잡았다.
이어 "방심위는 이미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심의규정 위반 여부를.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측은 "크레아 스튜디오의 '언더피프틴' 제작보고회 관련 기사 중 '2주전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검토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방송법' 제32조에 따라.
방송통신심위위원회(방심위)가 ‘언더피프틴’ 서혜진 크레아스튜디오 대표의 발언을 직접 반박했다.
방심위는 2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방송법’ 제32조에 따라 이미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심의규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25일방심위는 공식입장을 내고 "'언더피프틴' 방송에 앞서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고 이를 검토해.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언더피프틴')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다"며 "이를 검토해.
방통위,방심위, 심의를 다 받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검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MBN '언더피프틴'은 오는 31일 방영 예정이었으나 MBN 측은 지난 21일.
MBN 방영 재검토에 간담회 마련…"참가자 사진 속 바코드는 학생증 콘셉트"방심위"완본 받은 적 없고, 의견 전달 안 해…사실과 다른 주장 강력 항의" K-팝.
서 대표도 "'언더피프틴'은 MBN에서 제작비를 받지 않았고, MBN은 플랫폼 입장"이라며 "저희는 이미 녹화된 영상을 편집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사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언더피프틴' 제작진이 "방심위에도 완본을 보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25일방심위는 해명자료를 통해 "크레아 스튜디오의 '언더피프틴' 제작보고회 관련 기사 중 '2주전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검토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방심위가 사전 검토해 문제없다고 판단했다"는 언더피프틴 제작진의 입장을 반박한 것이다.
25일방심위는 "(언더피프틴)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다"며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